나만의작업실
전복삼계탕

서희의우주
2024.07.25 22:29
조회수 64
중복이에요.
무슨무슨 날.. 을 챙기는 편이지만,
초복엔 슬픔에 경황이 없어 챙기지 못했더니
청소년인 두 남매 어째 매가리가 없다 싶은 생각이 들었,,
어제미리 영계몇마리와 지난번 사서 얼려 놓았던 전복도 넣고,
찹쌀, 대파, 통마늘, 삼계탕한약재료 넣어 오늘이른 아침부터
몇시간을 흐드러지게 삶아냈어요.
윤이는 공부습관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수업과 공부를 하고 좀전에 와서 차려줬네요.


솥에서 꺼내 보울에 담는데,
오래삶아 다리가 다떨어짐ㅋㅋ

윤이도 윤이지만,
중2영이도 이젠 한마리에 찹쌀주머니와 전복 한마리까지 너끈하게 클리어 하네요^^
마이컸다^^
5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