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쌓여있는 떡메모지로 아이에게 편지를 써야하나 고민중

룰루랄라5
2024.07.25 18:25
조회수 43

이곳저곳에서 받은 떡메모지들.
예쁘긴한데 딱히 쓸 일이 없다. 메모는 다 핸드폰 메모장에 하는데.
바다풍경 메모지는 그냥 감상용으로 좋다.
생각날 때마다 짤막한 글이라도 써서 아들에게 남겨볼까. 어릴적 읽은 <사랑하는 아빠가>라는 책이 생각난다. 바쁜 아빠가 짧게 아이들에게 메모를 적어주었고, 나중에 그 메모를 모아 자식들이 낸 책.
내일부터 내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씩 적는 연습을 해야겠다.
다들 책에 대해 궁금해하셔서 책 내용 몇 개를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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