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72_07.25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7.25 08:20
조회수 20

가치는 만들어 가기 나름이고
발견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가버나움>, <과속스캔들>, <레옹>의 공통점은
삶의 가치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뜻밖에 '내가 도와줘야만 할 것 같은 존재'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이때 주인공들은 이 상황을 외면하지 않는 선택을 하면서 그 과정에서 삶의 이유와 가치를 발견 또는 재조정합니다.
멀리 영화까지 찾지 않더라도, 자녀가 생겨 부모가 된 분들은 많은 경우 삶의 모티베이션이 자녀, 가족인 걸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문뜩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오늘도 우리 존재, 특히 부모님이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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