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누가 김밥을 이렇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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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대마왕

2024.07.16 22:22

조회수 68


저희 집은 어릴때부터 아빠가 김밥을 썰어주셨어요. 

엄마가 김밥을 말기 시작하면

아빠도 칼을 갈기 시작합니다. 

그래야 옆구리 터지는 일 없이 얇게 썰 수 있거든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보이시나요? 이 두께감? 

두툼한 김밥도 좋지만 얇게 썬 김밥을 한개씩 소중히

먹다보면 천천히 재료들의 맛을 음미하며 먹을수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한번 해보셔요. 

저는 혼자 김밥을 사먹을 때도 꼭 이렇게 먹어요. 

썰지 말고 그냥 주세요 라고 한 다음에

집에 와서 정성스레 얇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나만의 작은 먹방 꿀팁!

여러분도 그런거 한개씩 있으신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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