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60_07.13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7.16 08:56
조회수 19

미래와 안개 모두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앞이 보이지 않다보니 기회도, 위기도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걸 오늘 문장은 말하고 있다.
오늘 내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 말, 습관이 된 행동 중 장기적으로 나를 파멸로 이끌고 있는 게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된다.
아마도 SNS? 늦게 잠들고 충분히 수면 시간을 확보하지 않는 것? 운동을 우선순위에서 낮게 두는 것?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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