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 드로잉
브라이트진
2024.07.12 23:07
조회수 50

점심시간 발견한 꽃인데. 무궁화?일까요 ? 이뻐서 남겼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부산 바다

모래사장 맨발로 걷기 저는 발이 오리발입니다 12345번이 거의 동일.

한바퀴 걷고 저는 지쳐서 부표 위에서 쉬고
스승님은 한바퀴 더 돌고 오셨어요 .
해변에는 비키니 언니들도 많네요 이쁘다
물에 들어가면 추울것 같은 날씨였는데
아이들은 입술이 보라색이 되어도 신나게 놉니다.

스승님 꼬시는 중.
로또되면 제고향 제주도에 집살테니 같이 살자고 꼬셔보았어요. 안넘어오시길래 당근쥬스 드린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 친한 친구랑 엄마는 의사를 묻지 않고 당연히 저와 살고 있습니다 . 🥕
이번 한주는 서울 파워로 많이 그리고 그렸네요 !
2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