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란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워니왕자
2024.07.12 09:00
조회수 132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요즘은 제가 우리집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서 (사실은 고양이가 먼저 일어나서 새벽부터 깨웁니다.) 밥하고 몇 가지 반찬 만들고 아이들 깨웁니다.
그리고 첫째를 학교까지 태워주고 출근합니다.
저도 씻어야 하고 이 모든 걸 할려고 하니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반찬도 자꾸 간단한 걸로 만듭니다.
요즘들어 계란의 고마움을 절실히 느낍니다.
간단하게 반찬 만드는 거에는 계란만 한게 없는 듯 하고 후라이, 말이, 스크램블, 찜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합니다.
계란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제가 한 말은 아니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에서 가끔 하던 말입니다.
단지 저는 요즘 심히 공감하고 있구요.
시간없을 때 얼릉뚱땅 만드는 계란말이와 에그스크램블입니다.
우리집 아이들이 야채를 좋아하지 않아서 요런 요리를 할 때 야채를 듬뿍 넣는답니다.
그리고 스크램블에는 2가지 이상의 치즈를 듬뿍 넣어서 주면 맛있다고 잘 먹어 줍니다.
고마워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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