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오는 소리 들으며 카프카의 소설 읽기

슈마걸
2024.07.07 21:19
조회수 81
저녁에 추적추적 비 소리 들으며
프란츠 카프카의 글도 읽어보고
아끼는 노트 꺼내어 무슨 그림 그릴까 고민도 해 보고
미니 노트에 자화상도 그려 보았어요.
자화상인데 저를 하나도 안 닮아서....
좀 더 완성도를 높여 공개할게요.

그러고 보니 우리집에는 라이프집의 흔적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찍어봤어요.
어제 라이프집 주주총회에서 받은 선물로 꾸민 벽.

우리집 김치 냉장고 앞에 붙여진 수많은 엽서와 포스터들.

여기서 특별히 캉캉님이 직접 촬영하여 제작한 엽서선물은 특히 맘에 들어요.

집에 도착한 집덕후 박스에서 또 하나 맘에 드는 그림을 발견 저희 식탁 옆에 두었답니다.

어제 오늘 라이프집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집놀이 즐겨겼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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