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는 엄마와의 추억 그리고 근황
브라이트진
2024.06.27 14:26
조회수 54

어린 시절 만화를 보고나서
엄마보고 멀리 있어봐~하고는
달려가 안겼던 기억이 나요.
5살때 청승 떤다고 옥상에서 비맞고 있었는데
엄마가 화들짝 놀라 찾아다니시다가
다가와 저를 안아주었던 것도 ㅎㅎ
최근에 ㄴ엄마와의 어린시절을 생각해볼 계기가 생겨서 좋은 추억을 몇개 떠올렸네요
그리고 작년 수술이후 본가에서 지내고 있는데
자유분방한 제 머리를 늘 아침마다 매만져 주세요
실크테라피로 ㅎㅎ이것도 나중에는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요

어제는 회사 근처 친구집에 가서 낙새볶음 먹고 ㅎㅎ
친구가 해준 오이 냉국 최고 맛났어요 !

그리고 ㅎㅎ 회사 복지타임
요즘 유행하는 도자기라던데 ㅋ이름을 기억 못하겠네요 아무튼 ㅎㅎ 만들면서 힐링보단 스트레스였지만 나중에 ㅎㅎ 완성본 구워쟈서 오면 보여드릴게요

이번에 여행 갔다가 친구에데 천사향초를 사다 줬는데
복명태랑 같이 잘 놔뒀다고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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