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 집밥

빛은
2024.06.18 13:47
조회수 27
오늘 점심 반찬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고등어입니다.
아삭한 양배추 소금, 후추 뿌려 볶고 좋아하는 오이 고추 하나도 썰었어요.

어제 어머니께서 만드신 깻잎과

아삭한 오이무침도 꺼냈어요.

김에 밥, 고등어, 양배추, 고추냉이 살짝 올려 먹었어요.
무겁지 않게 깔끔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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