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희 집 신발장은 제 전시장이에요

챙챙잉잉
2024.06.12 01:00
조회수 274

재작년에 몇 달 정도 오일파스텔을 배운적이 있어서 그 때 열심히 그린 그림들이 아까워서 붙여놨답니다 ㅋㅋㅋ
오일파스텔만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기회되면 다시 또 배우고 싶네요!
55
9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