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날이 좋았던 지난 주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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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6.10 20:11

조회수 32


 

예상하지 못했던 평일낮의 자유시간이 생겼던 지난 주 

학교 근처를 무작정 걸었습니다.. 




무작정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낯선곳이 주는 조금의 어색함과 신기함, 어딘지 모를 익숙함, 재미....

하늘도 풍경과 잘 어울리게 너무 예쁜 날 이었어요. 

 




 

 

낯선곳에서 만나게 된 아주 좋아하는 공간.

독립서점도 발견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한껏 고민하며 눌러 쓴 추천서가 담긴 책 2권을 구매해서 

볕 좋은 카페에 앉아 행복한 시간을 누렸네요. 

아마 며칠은 새로운 발견으로 설레일 듯 싶어 함께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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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기가좋아서

밤의서점 이름이 멋지네요

2024.06.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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