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자의 향기

은꽃
2024.06.10 19:34
조회수 24
같은층 다른담당의 남직원이 보름단위로
꽃을 구매 해서 정수기 앞에 두십니다
한동안 바쁘신지 꽃이 없다가 오늘 등장!

깔끔하게 예쁜 카라 입니다
깔끔한걸 좋아하는 타고난 미녀 신부님들의
부케에서 종종 보던 꽃인데
오랜만에 정갈한 절화를 보니 예쁘네요
안필때는 대파 같은데
살짝 말린 꽃이 피면 멋드러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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