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직접 담근 산딸기청 & 산딸기 바질 에이드

빛은
2024.06.10 16:53
조회수 35
선물 받은 산딸기인데 자꾸만 까먹어서 청을 담그기로 했어요.

깨끗하게 씻은 산딸기는 청을 담글 거라 안쪽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뒤집어 말렸어요.
열심히 씻어도 어디선가 나타나는 벌레....
벌레를 자꾸 보니 몸이 간지러워져서 고생했어요 ㅎㅎ

말린 산딸기를 방망이로 눌러 으깨고 설탕과 섞어 통에 옮겼어요.

통에 옮기고 남은 청은 바로 에이드로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직접 키운 바질을 넣어서 산딸기 바질 에이드를 만들었어요.

방망이로 꾹꾹 누르면 바질 향이 가득 퍼져요~

마실 때 불편할 수 있어서 바질은 빼고 컵에 옮겨 얼음 넣고 시원하게 마셨어요.
새콤달콤 맛있는 산딸기 바질 에이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음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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