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03_05.1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5.18 01:29
조회수 10

읽을 수록 씹는 맛이 일품인 문장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최악은 최악이라고 말할 자유조차 없는 상태에 어울린다.
그런 의미에서 이름을 적어야 하는 설문조사는 가감없는 피드백을 받기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도 사실 A/B테스트를 하고 싶다. 무기명 설문조사 vs 기명 설문조사, 과연 그 차이가 얼마나 극명할지!
여러분은 최악의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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