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00_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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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5.14 09:00

조회수 29



역발산기개세의 항우는 패배 중에도 사면초가라는 말을 남겼고,

임진왜란 중 원균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치며 배 70척을 스스로 버렸다.

승패는 병가지상사, 패배할 때 패배하더라도 더 나은 패배를 위해 노력해본 경험은 그 다음 승리에 분명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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