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등나무 꽃
Jihuu
2024.04.28 20:30
조회수 21
어머니의 어머니를 뵈러 산에 가는 길에
만난 등나무가 너무 예뻤어요.
어린시절 살던 곳으로 가면 모두가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낯설면서 마음 한켠은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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