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cafe

진해
2024.04.28 19:27
조회수 19
요즘 카페는 음료의 맛보다 공간 대여료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독립된 방을 제공하는 카페에서
미룬 일기를 쓰고 온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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