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는 공간과 사랑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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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6

2024.04.26 23:52

조회수 21


오늘은 혼자 작업용 카페에 다녀왔다. 요즘 독서하기 좋은 카페를 자주 찾아 다니는데 그 조건에 딱 맞는 곳이었다.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고 커피 내리는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고 잔잔한 노래가 적당한 볼륨으로 들려오는 카페.

앞으로 종종 찾게 될 것 같다.

좋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책에 열심히 몰입할 수 있었고 그래서 겨우 두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선물을 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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