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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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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래스

2024.04.23 22:27

조회수 26



24.4.23(화) 필사


어느 것이 검고 어느 것이 흰지를 말할 수 

없는 곳에서는 빛은 사라지고

자유는 자발적 감옥이 된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곳.

그곳에 자유가 있기는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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