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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4.04.23 19:52

조회수 19


 


출근은 싫지만

그래도 경의선 숲길은 걸을만하다

버스로 20분쯤 걸리는 출근길을

버스 대신 한시간 걸어서 가고 있다

이제 긴팔 옷을 입고 걸으면 땀이 날 정도로 날씨가 따뜻해졌다.

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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