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울청년센터 수업 배움.

간헐적바깥출입
2024.04.22 23:51
조회수 25

서울청년센터오랑에 가서 수업을 들었다.
오랜만에 회차가 나누어져 수업이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 무언가가 나에게 흥미로운 일이어야하지만 말이다.
예전보다 흥미로운 일들이 적어지는 탓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무언가를 배울 마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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