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과 여름 사이

빛은
2024.04.22 21:19
조회수 16
오늘 산책하면서 본 풍경들이에요.
어제 비가 왔고 오늘도 습도가 높았는데요~
덕분에 더웠던 날씨에서 잠시나마 멀어졌어요.



오늘 진해진 나무를 보면서 깨달은 것이 비가 내린 후에 나무가 한층 더 푸릇해 보이는 것 같아요!
목요일부터는 다시 체감 온도가 30도까지 오른다고 해서 조금 두려워요.
4월 초부터 초여름 날씨기 시작되었는데 올해는 여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아서 봄을 최대한 만끽하기 위해 자주 산책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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