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든든히 먹고 출근 준비 4월 22일

유나
2024.04.22 13:22
조회수 20

오늘도 교대자가 없어서 간단하게 먹을 빵 준비
평일에는 엄마가 도시락 싸주시는데 늦게 말했다
도시락 싸줄걸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고 출근준비
그만두고싶지만 고정지출 고민
몸과 마음도 지친상태
스케줄 근무 바뀌지 않은 여러가지부분
얼마나 지쳤으면 회사 단톡방에 내 속마음 올렸는지
쌓여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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