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밤에 든 생각

겨 울
2024.04.20 22:43
조회수 19

봄비가 자주 내린 한 주였다. 컨디션이 안 좋아 오늘까지 며칠을 쉬었더니 몸이 찌뿌둥하다. 가을이 오려면 멀었는데, 벌써 단풍이 들고있는 나무를 보니 부지런히 봄을 만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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