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여운 저의 바질 구경하세요~

빛은
2024.04.17 17:01
조회수 33
옹기종기 모여있는 바질을 하나씩 작은 화분으로 옮겼어요.
이제 본잎이 자라고 있는데 얼른 자라서 맛있는 바질 요리를 만들고 싶어요.
화분에 옮겨 심으며 바질을 만졌는데 향이 나더라고요?!
코를 가까이 가져가서 냄새를 맡으니 정말 바질 향!!
그래서 냉동실에 있던 바질 젤라또를 먹었어요.
젤라또를 먹으려니 내 바질은 언제 자라서 언제 먹을 수 있나 싶더라고요 ㅎㅎ
야 바질 언제 커서 언제 젤라또 될래!

쭉쭉!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젤라또 통에 있는 숟가락을 이름표로 만들었어요.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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