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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꽃 묵직한 달달함 막실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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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2024.04.16 21:15

조회수 26


 

 작년에 피지 않았던 막실라리아가 꽃을 피웠다. 

활짝핀 꽃 2개 피려고 하는 꽃 1개 뿐인데도

거실엔 향이 가득하다. 봄에만 피는 꽃이지만 봄이 되면 기대가 되는 향이다. 

묵직하면서 달달한 막실라리아.

처음 이 꽃을 보았을 때 참 희한하게도 생겼다 하고 꽃도 그냥 평범한 난의 모습인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향만큼은 독보적이다. 매년매년 꽃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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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불 밖은 위험해

막 살라리아인 줄. ㅎㅎ 독보적인 향이라니 궁금해지네요.

2024.05.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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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냥냥

향이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생긴것도 매력있어요~🌸

2024.04.21 21: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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