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느덧 꽃은 지고

스크랩 아이콘

루이바보

2024.04.16 20:44

조회수 11



 

질 듯 말 듯 가득하던 꽃들이 어제 오늘 비로 결국 낙화했어요. 소복하게 쌓여있던 벚꽃잎들은 비에 젖어 시들시들해지고 말았지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아름다웠던 꽃의 모습을 기억할 거에요. 그리고 또 새로운 봄을 기다리겠죠. 기다리면 언젠가는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쥬니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