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415 비오는 날

유리한가
2024.04.16 01:32
조회수 16

비 오는 날은 커피.
나온 김에 내가 애정하는 태형이가 광고하는 컴포즈커피를.하나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창 밖의 빗소리 들으며 책상에 앉아서
이북리더기 오닉스 팔마로 요즘 푹 빠진 책을 읽었다.
빗소리 감성과 더해져 마치 내가 메트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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