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와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

스크랩 아이콘

느긋한쥬스씨

2024.04.15 23:24

조회수 16



엄마와 카페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

한적하고 조용해서 내 세상 같다는 엄마의 말에

덩달아 뿌듯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ㅋㅋㅋ 가위 이름이 '잘라' 더라구요ㅋㅋㅋ

귀여워서 찍어보았습니다ㅎㅎㅎ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망고빙슈의 계절 🥭

망고빙슈의 계절 🥭

눈누냔냥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출장지 근처 카페에 왔어요

출장지 근처 카페에 왔어요

지금여기서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