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와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

느긋한쥬스씨
2024.04.15 23:24
조회수 16

엄마와 카페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
한적하고 조용해서 내 세상 같다는 엄마의 말에
덩달아 뿌듯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ㅋㅋㅋ 가위 이름이 '잘라' 더라구요ㅋㅋㅋ
귀여워서 찍어보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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