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므라이스? 오무라이스?

거니
2024.04.14 14:12
조회수 42

오늘 점심은 오므?라이스입니다.

배달음식을 시켜먹었더니 사이드로 온 볶음밥
1인가구는 이런걸 KEEP 해둡니다.

동그란 접시에 꾹꾹 담아서

넓은 그릇에 짠!
이제 거의 다 된거나 다름없습니다.

아팠더니 설거지거리가 쌓여서 대충 머들러로
달걀 세개 깨서 섞어주어요.

불을 세게했더니 금방 익어버려서
얼른 끄고 섞섞했더니 예쁘지가 않군요.
부끄러우니까 얼른 덮어줍시다.

올리브오일 1 밀가루 1로 브라운 루를 만들어요.
좀더 약불에서 섞어줍시다.
여기에 저는 물 120ml 케첩2 간장1(우스터나 동깨스소스가넝) 스테비아1/2
마지막에 식초 조금 넣었어요..!

소스붓고 방토로 마무리

뭔가허전한가했더니 파슬리를 파슬파슬하지 않았군요.
보기엔 그래도 맛있습니다.
다들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10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