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안녕 아기새

이영은6
2024.04.13 23:05
조회수 21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옆에 있는 카페에서 후식을 먹었다. 복분자 빙수를 시켰는데 우유 눈꽃얼음이 너무 달달하고 복분자의 새콤한 맛과 잘 어울렸다.
한참을 떠들고 있다 무심코 주변을 둘러보았더니 참새 한 마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평소 날아다니는 생물들을 조금 무서워하는 편인데 오늘따라 카페로 들어와버린 새가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해서 자꾸만 바라보게 되었다.
부디 작은 아기새가 안전히 밖으로 나갔길!
#한국후지필름포토북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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