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갑자기 여름

부지런히행복
2024.04.13 21:04
조회수 20
오늘 날이 너무 화창하고 더워서 반팔을 입고 나갔어요. 햇볕이 어찌나 강렬하던지, 간만에 뒷목도 뜨겁고 팔도 뜨거워서 벌써 여름이 왔나 했습니다.
그 와중에 떨어진 벚꽃 사이로 보이는 초록잎과 파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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