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린이대공원의 봄

hereNnow
2024.04.12 22:53
조회수 17
오늘 직장의 동갑내기들과 피크닉을 다녀왔어요.
직장에 이렇게 편하게 시시껄렁한 이야기하고 꺄르르 거리고 함께 봄을 감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침 감사한 하루였어요.

어린이대공원 하면 분수죠!
분수가 시원해 보이는 걸 보니 금방 여름이 올 것 같습니다.

벚꽃잎은 거의 떨어졌지만 땅 위에 떨어진 벚꽃도 낭만적이네요.

아직 응달엔 개나리도 남아 있구요

겹벚꽃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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