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촌의 봄을 마시다

뽀또v
2024.04.12 17:11
조회수 34


유난히도 햇빛이 강한 오늘
서촌의 봄(사실 여름인것같기도) 산책을 했어요
생화가 가득한 행복한 공간 안에서
계절담은 차 '제주한라 봄🌿티'를 시원하게 마셨으니
2024년 봄도 보내줄 준비가 되었습니다.
덥네요!
아직 침대에는 따끈한 전기매트를 틀고 있지만
주말인 내일은 반팔을 꺼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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