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러가지

아리골드
2024.04.12 16:55
조회수 90

최근에 사무실에서 연신
뿌셔뿌셔만 먹고 있습니다
하루 2개씩 뿌시는중...
.

손가락 위치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싸움을 못합니다
.
암튼 최근 방통대 편입 했더니
은근 이거저거 해야 할게 많고 정신없네요
사진첩 보다보니 이거저거 쌓여있기도 하고
중간 과제도 끝낸기념으로
이거저거 올려봅니다
.

연애남매 보시는분들 계시나요
아내가 보길래 뭐이런 요상한걸 봐 하며 거들다보니
최근 봤던 예능중 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출연자중 용우가 투게더에 트러플 스프레이+소금+후추
뿌려 먹길래 따라해봤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친구들 오면 한숟갈씩 퍼줘봐야겠어요
.

냉동실에 목살 좀 남아 있길래
태국식 고기볶음??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암튼 그걸 해먹었습니다
.
틔움에 다이소 바질 씨앗 심었더니
자라긴 자라더라구요
.
같이 볶아 먹음 향긋하니 맛있습니다
.

지난달 시간상점서 당첨된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
우유에 녹차가루 타서 잘해 마시고 있습니다
.
제품 받고 바로 후기 올리려다가
저 말고도 응모 열심히 해주신분들이 보면
괜스레 허탈감 느끼실것 같아서
이제야 올려봅니다
.
연인과 이별해도 14일 정도 지나면 정상화 되었던거 같으니
이젠 무감각하시겠죠
.

거품 쫀쫀하니 잘나고 좋습니다
꿀도 살짝 넣어서 자기전에 홀짝거리며
포근하게 하루하루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

집에서 완탕 만들어 먹으면
양조절 필요없이
물만두 냅다 많이 넣어 먹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동네 정육점서 세일하길래
갈비살 한덩이 사와서
한판은 구워 먹고
남은건 양념해서 먹었습니다
.
쫀쫀하니 맛있었어요
꽈리고추는 남아있는게 얼마 없어서
살짝 아쉽
.

손마디가 자꾸 아파와서
손파라핀 하는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만족감이 높습니다
.
나이 먹으니 이런 마사지류 제품만
점점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

누룽지 팩으로 파는게 있더라구요
.
전에 칼국수 해먹고 바지락 좀 남았길래
누룽지 넣고 술찜처럼 해먹었습니다
.
처름처럼 작은 사이즈랑 같이 먹었는데
술먹으면서 해장하는 기분
.

제육볶음 애매하게 남았길래
주먹밥해먹었습니다
.
마요네즈+제육이라
자극적이고 맛있었어요
.

아내가 유리공예 배우러 다녔는데
만들진 않고
이런거만 몇개 사왔습니다
.
그래도 이쁘길래 걸어둠
.

며칠전에 집 가는길에
달이 무척 크길래 찍어봤습니다
소원을 빌수밖에 없는 크기었습니다
.
끄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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