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점심식사

Kira
2024.04.12 14:09
조회수 22

마제소바가 유명한 식당에 와서, 마제소바대신 마제 덮밥을 먹었습니다.
온센타마고를 터트려, 다른 양념들과 함께 섞어서 먹는거에요.
조금 짠 편이었으나 밑반찬으로 나오는 생강과 단무지 덕분에 중화할 수 있었어요.
다음번에는 쌀 대신 꼭 면으로 먹어 보리라 다짐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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