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별 걸 다 품는 계절.

이리.zip
2024.04.12 13:25
조회수 24
책에서 읽은 구절처럼 봄은 별 걸 다 품고 담게 만들어요. 벚꽃은 지고 초록 잎이 나고 있지만 보내주기 아쉬워 벚꽃 사진을 공유해요.

인스타에 릴스 만드느라 썸네일도 만들었어요!
궁금하면 인스타도 놀러와요!

목련이 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제 마음도 들뜨면서 전보다 많이 걷게 돼요. 여름이 오기 전 많이 걸어야겠어요!

밤에 보는 꽃도 좋아하는데 봄 가기 전에 외출 많이 해야겠어요. 오늘은 좀 덥네요.

작품에서도 발견한 봄이에요. 안국 페레스 프로젝트에서 전시 중인 Yves Scherer 작가의 작품.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꽃을 허리 숙여 모으고 있는 장면을 표현한 거래요. 좋았던 전시라 공유해요.
전시는 5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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