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짜로 얻은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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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텔 (elio)

2024.04.11 20:36

조회수 253



분명 비가 온다고 했는데 이렇게나 맑다.

무언가 맑은 하늘을 공짜로 얻은 기분,

세탁기는 바쁘게 돌아가고 나는 온갖것들 다 싸들고 나와 턴다. 고양이의 털, 사람의 머리카락, 먼지.. 

이불과 옷을 털었는데 가벼워지는 것은 내 마음이다.

포토북챌린지를 첫 스타트 해 줄 사진은 마당에서 테이블보를 털고있는 나다. 좀 못생겼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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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리그람14

이불과 옷을 털었는데 가벼워지는 것은 내 마음이다💛 너무 좋은 구절이네요😊

2024.04.24 19: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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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

우와🩷🩷너무이쁜데여!!!맑은하늘은 덤

2024.04.11 2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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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뱅뱅

뮤지컬 빨래가 생각나요

2024.04.11 20: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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