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신없이 지나간 4월 10일

스크랩 아이콘

유나

2024.04.11 01:20

조회수 36


엄마도 쉬고 나도 쉬는 날이 별로 없는 날


부모님과 함께 투표를 했다.

깜박하고 손등에 찍지 못하고 나온 나


점심메뉴는 나는 돈가스 부모님 냉모밀, 냉비빔면으로


맛있게 먹고 커피마시고 이마트에서 장보고, 집에서 쉰 다음 저녁은 언니네식구랑 먹기로 했다


낙지볶음집으로

부모님쪽은 차돌박이낚지볶음

갑작스럽게 형부가 중국으로 가야된다고하섰다

즐거운 저녁시간이 마음이 이상해졌다

2년도 아니고 4년 이라니

조카들이 아빠 필요할때 가게되서 마음이 그렇다

언니와 조카 잘 챙겨야지

소주3잔 먹고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뒤늦게 올린

나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빵딩이

다른 무엇이 아닐까

다른 무엇이 아닐까

ㅈㅣㅂㅣㅈ

만년필 잉크 충전

만년필 잉크 충전

빛은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빛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빛

초코링코

베프 만나기 🦌🦌🥳🥳

베프 만나기 🦌🦌🥳🥳

브라이트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