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신없이 지나간 4월 10일

유나
2024.04.11 01:20
조회수 27
엄마도 쉬고 나도 쉬는 날이 별로 없는 날


부모님과 함께 투표를 했다.
깜박하고 손등에 찍지 못하고 나온 나

점심메뉴는 나는 돈가스 부모님 냉모밀, 냉비빔면으로

맛있게 먹고 커피마시고 이마트에서 장보고, 집에서 쉰 다음 저녁은 언니네식구랑 먹기로 했다

낙지볶음집으로
부모님쪽은 차돌박이낚지볶음
갑작스럽게 형부가 중국으로 가야된다고하섰다
즐거운 저녁시간이 마음이 이상해졌다
2년도 아니고 4년 이라니
조카들이 아빠 필요할때 가게되서 마음이 그렇다
언니와 조카 잘 챙겨야지
소주3잔 먹고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뒤늦게 올린
나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