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벚꽃구경 및 사진전시회

박진주
2024.04.10 17:57
조회수 38

오래 기대했던 사진전 가는길
날짜가 날짜인만큼 집주변은 꽃이 많이 떨어졌던데
용산 전쟁기념관에 가니 아직은 꽃이 좀 피어있더라고요


브라이언 아담스 전시회가 이번주면 끝이어서
쉬는날 그 시간을 소중히 보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지치고 힘들때 아무생각 없이 사진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구요
사진을 찍는다는것 그리고 사진을 본다는것
모두 의미 있는 일인것 같아요
오늘이 너무 힘들고 울적하다면 아무 생각안하고
좋아하는 사진을 보는것도 힐링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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