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NO17.(독서) 어른의 책 읽기

은꽃
2023.03.07 09:36
조회수 179
트레바리 유료독서모임을 작년 가을에 해봤다.
한 클럽에 15명의 멤버가 구성되어 있는데, 4회에 23~25만원 이며, 내돈내산 참여자가 2/3였다.
나는 사외교육으로 무료참여를 했지만, 독서와 모임에 왜 유료화가 필요한지 납득이 가지 않았다.

> 전자책을 보면 다양한 각도로 편하게 책읽기 가능
# 완독의 의무감을 버려라
- 나는 집에서 생산활동을 하지 않는다.
. 공부, 홈트등 시도해 보았으나 해당활동의 장소는 집밖으로 정의하고 집은 휴식First이다
- 하지만, 유일하게 독서는 휴식이면서 생산활동이다
- 트레바리를 통해 지정도서를 읽을때, 책 선택이 타인을 통해 넓어지긴 했으나 역시 내 취향이 아닌건 쉽게 진도를 나가지 못했다
- 빨간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분의 동영상을 보고 완독의 의무감을 버리게 되었다
- 그렇다! 어른의 독서는 독후감을 위한! 베스트셀러를 섭렵하기 위한 독서가 아니다!
- 10장 읽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덮어버린다. 세상엔 읽을 책이 매일 태어나기 때문에 의무감으로 책을 볼 필요가 없다.
#2주의 시간, 대여점은 여러곳
- 나의 인스타는 독서통장처럼 쓰인다. 책의 커버와 대여 전 한줄을 적어놓아 남이 읽으면 전혀 추측불가한 메모이다.
- 이사짐 아저씨가 극혐하는 옷, 책중 나는 책을 이사하면서 여러 번 정리했다.
. 케리어에 책을 넣어 한번에 알리딘중고, 동네 책방에 폐지가격으로 팔았다 ㅠ
- 그리고 현재는 서울도서관,마포도서관, e북(회사/무료), 밀리의서제(통신사 무료서비스)로 총 4개의 대여점을 확보하고 있다.
-읽고 싶은 책은 근처 교보/종로문고/ 카탈로그등 무료레터에서 큐레이션해준 것들을 점찍어 둔다
- 대여를 하면 좋은점은 2주간의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이다. 소유하지 않아도 읽은책 히스토리가 남아 다시 찾아 볼 수 있다.
# 다르게 읽어보기
- 몇주 전 사외교육으로 투자관련 교육을 들었다
-교수님이 총 5권의 책을 추천해 주어, 바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열어 교육생에게 같이 읽을 사람은 들어오라고 했더니 1분이 들어왔다
. e라서 사모임 만드는걸 좋아한다. 혼자보다는 함께를 늘 좋아한다
- 책읽기는 20페이지를 간결하게 정리, 나머지 펼쳐질 일을 추정(상상력전개)하여 반페이지 작성후 토론하는것이다.
- 처음 하는 독서법이라, 교수님께 초안을 메일 보냈더니 맞다고 했다
. 메일 말미에 말 잘듣는 착한 학생이라고 칭찬해 주셔서 신이 났다
- 3월 마지막주에 집에서 zoom으로 교육생과 함께 30분정도 독서토론을 해보려고 한다
. 코로나 시국에도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지인과 만났는데,
관심있는 주제로 깊게 토론할 수 있어서 이번 활동도 기대된다.
한 클럽에 15명의 멤버가 구성되어 있는데, 4회에 23~25만원 이며, 내돈내산 참여자가 2/3였다.
나는 사외교육으로 무료참여를 했지만, 독서와 모임에 왜 유료화가 필요한지 납득이 가지 않았다.

> 전자책을 보면 다양한 각도로 편하게 책읽기 가능
# 완독의 의무감을 버려라
- 나는 집에서 생산활동을 하지 않는다.
. 공부, 홈트등 시도해 보았으나 해당활동의 장소는 집밖으로 정의하고 집은 휴식First이다
- 하지만, 유일하게 독서는 휴식이면서 생산활동이다
- 트레바리를 통해 지정도서를 읽을때, 책 선택이 타인을 통해 넓어지긴 했으나 역시 내 취향이 아닌건 쉽게 진도를 나가지 못했다
- 빨간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분의 동영상을 보고 완독의 의무감을 버리게 되었다
- 그렇다! 어른의 독서는 독후감을 위한! 베스트셀러를 섭렵하기 위한 독서가 아니다!
- 10장 읽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덮어버린다. 세상엔 읽을 책이 매일 태어나기 때문에 의무감으로 책을 볼 필요가 없다.

> 토론 아젠다로 함께 이야기 해 보았다
#2주의 시간, 대여점은 여러곳
- 나의 인스타는 독서통장처럼 쓰인다. 책의 커버와 대여 전 한줄을 적어놓아 남이 읽으면 전혀 추측불가한 메모이다.
- 이사짐 아저씨가 극혐하는 옷, 책중 나는 책을 이사하면서 여러 번 정리했다.
. 케리어에 책을 넣어 한번에 알리딘중고, 동네 책방에 폐지가격으로 팔았다 ㅠ
- 그리고 현재는 서울도서관,마포도서관, e북(회사/무료), 밀리의서제(통신사 무료서비스)로 총 4개의 대여점을 확보하고 있다.
-읽고 싶은 책은 근처 교보/종로문고/ 카탈로그등 무료레터에서 큐레이션해준 것들을 점찍어 둔다
- 대여를 하면 좋은점은 2주간의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이다. 소유하지 않아도 읽은책 히스토리가 남아 다시 찾아 볼 수 있다.
# 다르게 읽어보기
- 몇주 전 사외교육으로 투자관련 교육을 들었다
-교수님이 총 5권의 책을 추천해 주어, 바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열어 교육생에게 같이 읽을 사람은 들어오라고 했더니 1분이 들어왔다
. e라서 사모임 만드는걸 좋아한다. 혼자보다는 함께를 늘 좋아한다
- 책읽기는 20페이지를 간결하게 정리, 나머지 펼쳐질 일을 추정(상상력전개)하여 반페이지 작성후 토론하는것이다.
- 처음 하는 독서법이라, 교수님께 초안을 메일 보냈더니 맞다고 했다
. 메일 말미에 말 잘듣는 착한 학생이라고 칭찬해 주셔서 신이 났다
- 3월 마지막주에 집에서 zoom으로 교육생과 함께 30분정도 독서토론을 해보려고 한다
. 코로나 시국에도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지인과 만났는데,
관심있는 주제로 깊게 토론할 수 있어서 이번 활동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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