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영화 결혼 이야기

시아버터
2024.03.11 22:56
조회수 38

오늘 아카데미 시상식을 하는 걸 보면서 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다시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공존했던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영화를 보고싶어 아카데미 수상 영화를 찾다가 이 영화가 끌렸다 나 또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끌렸다.
온전한 나만의 경험.. 배속의 아이를 가지고 낳아 키우는 시간은 온전한 나만의 경험이 된다. 이 대사가 와닿는다.
두 배우의 연기가 영화에 몰입 할 수 있게 한다.
정말 최고... 정말 이혼을 앞둔 부부 같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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