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운 날에는 따끈한 어묵유부우동

빛은
2024.02.16 23:10
조회수 75
다시 추워진 날씨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보일러가 고장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공기가 너무 차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따끈한~ 우동을 먹었어요
저는 유부초밥을 싫어하지만 생!유부는 정말 좋아해요 ㅎㅎ
파는 곳이 잘 없는데 주말에 우연히 들린 곳에서 발견해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께서 사 오신 어묵까지 :)
빠르게 육수 끓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뜨거운 물에 어묵과 유부를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 후 넣어줬어요.
너무 채소가 없는 것 같아서 대파와 깻잎을 넣었어요!
깻잎은 우동면이 익으면 불을 끄고 넣었어요
아.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달걀도 풀어 넣었답니다~

어묵, 면, 유부 모두 물을 쪼옥~ 빠는 친구들이라 국물이 없어졌지만 살짝 짭조름해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먹다가 후추를 넣지 않은 게 생각났지만 맛있으니 패스-
어머니께서 만드신 무말랭이와 함께 먹으니 부드러운과 꼬들꼬들한 식감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일러가 고장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공기가 너무 차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따끈한~ 우동을 먹었어요
저는 유부초밥을 싫어하지만 생!유부는 정말 좋아해요 ㅎㅎ
파는 곳이 잘 없는데 주말에 우연히 들린 곳에서 발견해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께서 사 오신 어묵까지 :)
빠르게 육수 끓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뜨거운 물에 어묵과 유부를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 후 넣어줬어요.
너무 채소가 없는 것 같아서 대파와 깻잎을 넣었어요!
깻잎은 우동면이 익으면 불을 끄고 넣었어요
아.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달걀도 풀어 넣었답니다~

어묵, 면, 유부 모두 물을 쪼옥~ 빠는 친구들이라 국물이 없어졌지만 살짝 짭조름해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먹다가 후추를 넣지 않은 게 생각났지만 맛있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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