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5. 몰타섬에서 방명록에

레터킴
2024.02.16 23:09
조회수 70
이 책의 마지막 시인인 '조지 고든 바이런'을 넘기며 첫 장 소개글의 출생년도인 '1788~1824' 를 보면서
약 200년 전 한 사람이 남긴 글을 현시대에 다른 나라의 평범한 사람이 읽을 수 있다는 게 문득 경이로웠다.
그러다 읽게 된 '몰타섬에서 방명록에'
그의 바램을 내가 느끼게 된 것 같아 찡하다.
나도 살아가는동안 남긴 나의 흔적들을 내가 떠나고나서 존경받을 수 있는 위인 같은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오늘의 필사 구절
오늘의 필사 노래
애플 뮤직에서 고음질 클래식 제공을 시작했다고 하여 틀어보았다.
책읽을 때 집중이 잘 되는 건 가사 없는 재즈와 클래식 만한게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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