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_with 민음사 5일차📗

구니곰
2024.02.09 23:16
조회수 57
오늘부터 신나는 설 연휴 시작!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고속도로 위에서만 시간을 보내신건 아닌지...🥺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2월 9일자 필사는 모든 가족들이 잠든 그 사이에 껴서 이불 속에서 써봤어요. 포근하지만 한 편으론 집에 가고 싶어지는, 어쩔 수 없는 내향형입니다😅

술은 서로가 더 친해지고 속마음을 조금 더 쉽게 털어둘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과유불급, 술이 수단이 목적이 되고 쾌락으로 변질되는 순간 되돌아오기가 참 힘든 것같아요. 그리고 건강에도 별로 좋지 못 하죠. 늘 적당한 음주를 즐기기! 그럼 '허물없는 삶을 살리라!'

2월 9일자 필사는 모든 가족들이 잠든 그 사이에 껴서 이불 속에서 써봤어요. 포근하지만 한 편으론 집에 가고 싶어지는, 어쩔 수 없는 내향형입니다😅

술은 서로가 더 친해지고 속마음을 조금 더 쉽게 털어둘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과유불급, 술이 수단이 목적이 되고 쾌락으로 변질되는 순간 되돌아오기가 참 힘든 것같아요. 그리고 건강에도 별로 좋지 못 하죠. 늘 적당한 음주를 즐기기! 그럼 '허물없는 삶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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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아 허물(벗는 껍질, 저지른 잘못)이 우리말이었네요 ^^
네 좀 더 경계심을 이완하며 너그럽고 감성적이 될 수
있게 하는 술을 마시면서도 최소한의 이성의 끈을
부여잡을 수 있게 하는 정도까지만(사람마다 다른)
네 저도 그럴 수 있는 정도까지만 절제하며 술을 마시고
1. 술을 많이 마시는 걸 자랑, 강함, 남성성 으로 여기거나
1. 타인에게 강요하는 문화는 나쁘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시대의 영향(잔재)'으로 그런
술의 안 좋은 측면(문화)들이 많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젊은 세대들의 장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가장 크게는 '인권(자유의지)'을 중요히 생각(인식)하는)
예전보다는 크게 변화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 나무
2024.02.11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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