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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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2026.03.07 22:57

조회수 27


1-6일차까지 다 했는 줄 알았는데

5일차를 안 했더라고요~


마침 3월 5일  회사에서 업무 때문에

너무 시달려서 힘들었는데

다음날 휴무라 참았어요.


3월 6일 치과 진료때문에(삼성역 근처)

제가 사는 곳에서 2시간 걸려서 서울로 갔어요~



치과 갔다 친청 들러서

부모님과 4년만에 만난 동♡언니와

넷이서 고덕천을 따라 걸어서

강동이케아를 갔죠.

커피랑 디저트 먹고

즐겁게 이야기했네요~~


제가 사랑하는 가족과 언니와

만나서 행복했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갔어요.


바위 위에 놓인 수정 구슬에 비친 석양과 하늘



라이프집 앱의 음식 관련 글귀와 설명 화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 사진으로

남기기~이케아 부모님과 함께~


우산 아래 화분과 함께 배치된 소파와 테이블의 실내 휴게 공간


엄마 왈~

딸이 금융치료해줘서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

고마워~


그 말에 저도 모르게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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