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5일차

따랑이
2026.03.07 22:57
조회수 12
1-6일차까지 다 했는 줄 알았는데
5일차를 안 했더라고요~
마침 3월 5일 회사에서 업무 때문에
너무 시달려서 힘들었는데
다음날 휴무라 참았어요.
3월 6일 치과 진료때문에(삼성역 근처)
제가 사는 곳에서 2시간 걸려서 서울로 갔어요~
치과 갔다 친청 들러서
부모님과 4년만에 만난 동♡언니와
넷이서 고덕천을 따라 걸어서
강동이케아를 갔죠.
커피랑 디저트 먹고
즐겁게 이야기했네요~~
제가 사랑하는 가족과 언니와
만나서 행복했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갔어요.

가장 행복했던 순간 사진으로
남기기~이케아 부모님과 함께~
엄마 왈~
딸이 금융치료해줘서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
고마워~
그 말에 저도 모르게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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