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국 전 마지막 만찬

모듈200
2026.09.05 01:22
조회수 95

저는 원래 편식이 심해서 야채나 건강식 전혀 먹지 않는데요. 해외를 나갈 때면 그렇게 한식을 먹고 간답니다. 해외에서 음식 입맛이 맞았던 적이 없어서 그런지 살 빠질 각오를 하고 해외로 가곤 해요. 이건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또 따로 넘어가야 하는 구간에 위치한 식당의 비빔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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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상한나라폴
글쳐.. 하루만 지나고 생각나는.. ^^
2026.09.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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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짱
저두 인천공항에서 항상 비빔밥이랑 김찌 먹고 출발해요ㅎㅎ
2026.09.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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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두개
맛있어보여요
2026.09.0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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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역시 한식이 최고입니다
2026.09.0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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