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국 전 마지막 만찬

모듈200
2026.09.05 01:22
조회수 5

저는 원래 편식이 심해서 야채나 건강식 전혀 먹지 않는데요. 해외를 나갈 때면 그렇게 한식을 먹고 간답니다. 해외에서 음식 입맛이 맞았던 적이 없어서 그런지 살 빠질 각오를 하고 해외로 가곤 해요. 이건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또 따로 넘어가야 하는 구간에 위치한 식당의 비빔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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