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로 여는 하루하루

집순이i
2024.02.08 07:31
조회수 119

거실 서재화의 일환으로
소파 앞에 펼쳐놓은 테이블~
언젠가부터 서재 대신 이곳애서
밥벌이를 위한 업무를 더 많이 보게 됐네요
우연히 알게 된 라이프집~
그리고 바로 운 좋게 시작한 문플리챌린지!
덕분에 1년 여 유지하다 흐지부지 중단했던
필사를 다시 시작하게 됐네요
매일 아침 필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닝루틴!
그래~! 이 맛이야!! ^^
너저분한 다른 공간 빼고
필사를 하는 공간에 함께 하는 것들은
일단 민음사에서 보내준
<JUST ONE MORE STORY 2024> 일력!
그리고 매마른 일상 속
유일한 사치라 할 수 있는
꽃배달 서비스로
7~10일 간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꽃~
끝으로 목을 많이 쓰다 보니
늘 나와 함께 하는,
특히나 아침에 눈 뜨면
건조해진 목을 달래줄 보온병 속 따뜻한 커피!
근데 나 은근 보라 좋아하나? ㅋㅋ
지난 주에 배달된 꽃과 보온병이 깔맞춤 ^^
10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