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6년 봄

Ani*
2026.03.23 01:32
조회수 43
힘들고 추웠던 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긴 오나봐요.
2026년의 봄
이 시가 집스터분들의 봄날에 작은 여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26년 봄, 시간의 무늬
오래된 푸른 대지 위에
시간이 머무는 자국
새하얀 꽃잎의 폭포가
다시 피어오른 2026년의 봄.
어제의 이야기는 무늬로 남고
오늘의 맑음은 빛으로 스민다.
잠시 멈추어 선 이 순간,
푸른 온기 속에 깃든
봄의 안부.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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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온●
화병이 너무 멋지네요.
2026.03.30 16: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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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수국이 너무 예쁘게 담겨있네요!
2026.03.23 19: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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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
우와!! 완전 작품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2026.03.23 11: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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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
봄이 온것같아요
2026.03.23 1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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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타26
뭔가 웨지우드 느낌의 화병이네요…흰꽃이랑 잘 어울려요~
2026.03.23 0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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